"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내게 친구가 한 말(그림)

‘이렇게 해!’라고 하지 않았다.

‘이렇게 해!’라고 하는 사람보다

‘같이 해보자’라고 하는

사람 곁에 있으라더라.

* 작가의 페이스북 에 실린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