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03월 21일 13시 28분 KST

김병철과 남궁민의 '닥터 프리즈너'가 첫방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영상)

외과 의사들의 대결

kbs

20일 첫 방송한 김병철과 남궁민이 주연 ‘닥터 프리즈너’가 8.4%, 9.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전작 ‘SKY 캐슬’의 차민혁 교수 역으로 화제가 된 배우 김병철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김병철은 퇴임을 앞둔 교도소 의료과장, 남궁민은 대형병원 외과의사 출신으로 새로 교도소 의료과장직에 지원한 인물 역을 맡았다.

김병철이 연기하는 선민식 과장은 할아버지대부터 삼대째 모든 형제들이 ‘명문 의대’를 나온 의사집안 출신이다.

kbs

‘닥터 프리즈너’에는 ‘SKY 캐슬’에서 김병철과 공연했던 배우 최원영, 김정난과 함께 권나라, 박은석, 이다인, 장현성 등도 출연한다.

아래에서 1, 2회 방송 장면을 보자.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