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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6일 20시 21분 KST

전현무와 한혜진이 1년 만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공식 입장 전문)

8일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1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 소속사가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뉴스1에 따르면, 전현무 소속사 SM C&C와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은 6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어 ”많은 분의 사랑을 받은 만큼, 먼저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전현무 소속사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최근 전현무 씨와 한혜진 씨는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소 사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여 말씀 전하게 되었습니다.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8일(금)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 전합니다. 

전현무 씨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혜진 소속사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최근 한혜진 씨와 전현무 씨는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출연 중이었던 MBC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은 제작진과 상의를 통해 3월 8일 금요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모델, 방송인 한혜진으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 측도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는 8일 방송 출연을 끝으로 휴식기를 갖게 됐다”며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으로 인해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당분간 저희 제작진은 두 회원의 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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