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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1일 11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1월 11일 11시 25분 KST

'방탄소년단 동생그룹' TXT의 첫 멤버 공개에 대한 해외 팬들의 반응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만든 5인조 보이그룹이다

facebook/ibighit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11일 0시를 기해 새 보이그룹의 이름과 첫 멤버를 소개했다.

앞서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으로 알려졌던 이 5인조 그룹의 이름은 TXT로, ‘Tomorrow X Together’(투모로우 바이 투게더)의 약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룹 멤버 중 처음으로 연준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연준의 나이는 만 19세로, 그룹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며 포지션은 안무다. 

TXT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도 함께 공개했다. 트위터 팔로워 수는 55만을 넘겼다.

 

 

TXT와 연준을 소개한 소셜미디어 사진, 영상과 빌보드 기사 아래에는 이런 반응들이 달렸다.

 

″너무 기대된다” (빌보드)

″나랑 똑같은 99년생이 이제 ‘maknae 라인’이 아니고 ‘hyung 라인’이라니 너무 늙은 기분이다” (빌보드)

″뷔랑 완전 닮았다!” (유튜브)

ㄴ”글쎄, 아시아 팬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 걸?”

“TXT는 BTS의 동생 그룹이 아니에요. 같은 기획사지만 같지 않아요. BTS를 이용하지 마세요. 자기 개성을 보이세요.” (유튜브)

″영상 마지막에 등장하는 모르스 부호 해독하신 분?” (빌보드)

″얘들아, 팀워크가 최고의 결과를 낸다는 걸 잊지마” (트위터)”

″이 그룹이 나오면 아미들은 부디 BTS와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분명 자기들만의 역사를 만들테니까.” (페이스북)

 

 

″데뷔 흥해라”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이현과 방탄소년단이 소속되어 있다. TXT는 글램과 방탄소년단에 이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세 번째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