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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11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1월 27일 11시 40분 KST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의 데뷔가 확정됐다

빅히트가 신인 그룹을 론칭한다.

방탄소년단을 이을 후배 보이그룹이 데뷔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스포츠경향은 27일 오전 빅히트가 최근 5인조 보이그룹의 데뷔를 확정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들은 빅히트가 방탄소년단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신인 그룹으로, 그룹명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경향의 보도가 나온 직후 복수의매체를 통해 ”남자 아이돌 그룹을 내년 초 데뷔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데뷔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확정되면 추가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시혁 대표가 2005년 설립한 회사로, 방탄소년단, 글램 등을 발굴했으며 현재는 가수 이현과 방탄소년단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