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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09시 34분 KST

동생한테 기대려고만 하는 피맥집 사장에게 백종원이 건넨 현실적인 평가 (영상)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장사가 안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겠지만,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오는 피맥집은 좀 충격적이다. 기본도 열의도 부족한데 가게를 차렸으며, 성인임에도 바로 옆에서 가게를 하는 동생에게만 기대려 한다.

피자 맛도 충격적인 듯하다. 거의 30분을 기다려서야 받은 피자는 잘 썰리지도 않고, 양파는 거의 익지도 않았다. 피자를 만드는 모습부터가 매우 어설퍼 보이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의 상황이다.

피맥집 사장은 ‘동생과 동업을 하면 장사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으나 백종원은 ”미안하지만 당신은 장점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동생에게 짐만 된다”고 현실적인 평가를 들려준다.

”피자에 관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단 하나도 없으며”, ”가격도 실력도 터무니없어”, ”(솔루션을 통해) 맛은 잡아준다고 해도 아무런 기본도 갖추고 있지 않은” 엉망진창의 상태라는 게 백종원의 의견이다. 아래는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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