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북미 최초의 섹스돌 성매매 업소가 생긴다

최초는 작년 독일에서 오픈했다.

북미 최초의 섹스돌 성매매 업소가 토론토의 평범한 쇼핑 플라자에서 9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오오라 돌스(Aura Dolls)는 네일 샵, 마사지 샵, 세탁소 옆에 위치하게 되며, 고객들에게 “실제 파트너와 겪을 수 있는 여러 규제와 제한 없이” 욕구를 달성할 수 있는 “짜릿한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 기업의 마케팅 책임자 클레어 리는 성 매매 섹션에 인간 직원은 없을 것이며 고객들은 방문 중 사람과 마주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시티 뉴스에 밝혔다.

“카운터에서 지불을 마치고 곧장 방으로 간다. 직원은 없고 카메라만 설치되어 있다. 시작할 때 지불하고, 방에 들어가고, 시간을 보낸 다음 그냥 가면 된다.”

웹사이트에서는 모든 고객들이 “비난이나 수치없이” 어떤 판타지나 페티시든 즐기며 “최고의 성적 경험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요금은 시간에 따라 60달러에서 742달러이며, 클라이언트가 사용하고 난 섹스돌은 철저히 살균한다고 한다.

“우리에게 이 서비스가 있으면 어둡고 폭력적인 판타지를 가진 남성들이 공격적 행동의 충동에 따르지 않고 모두를 위해 안전한 이런 방식을 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리의 말이다.

토론토 시위원회의 존 필리언은 CDC/라디오-캐나다에 자신의 지역 사회 주민들은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열린 마음을 지니고 있지만 … 완벽한 세상에서라면 하지 말기를 우리가 바라는 온갖 행동들을 사람들은 한다.”고 말했다.

오오라 돌스는 북미 최초가 되겠지만, 세계 최초의 실리콘 섹스돌 성매매 업소는 작년에 독일에서 오픈한 보르돌(Bordoll)이다. 업주인 에벨린 슈바르츠는 보르돌 고객의 70%는 재방문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이것은 페티시보다는 호기심에 가깝다”고 메트로에 밝혔다.

*허프포스트US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