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년 06월 14일 10시 24분 KST

'서울의 유일한 한국당' 서초구청장 조은희 당선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한국당의 승리가 아닌 개인의 승리”

뉴스1

6·13 지방선거가 끝났다. 전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특히 서울 지역 기초단체장의 경우 단 한 곳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다만 서초구에서는 유일하게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됐다. 현 구청장인 조은희 당선인이 그 주인공이다.

‘강남 3구’가 달라졌다는 평가 속에서도 서초구 구민들은 조 당선인을 선택했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대부분 ”한국당의 승리가 아닌 개인의 승리”라는 평가다. 아래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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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 당선인은 52.4%, 11만 7542표를 얻어 민주당 이정근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서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