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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21시 34분 KST

외교부 검색대를 '프리패스'하는 펭수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영상)

팬들에게 키스를 날렸다

한겨레TV
"펭펭"

EBS 소속 유튜브 크리에이터 펭수가 6일 외교부 청사를 찾았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 등을 위해서다.

한겨레TV가 찍은 영상에서, 펭수는 검색대를 통과하는 대신 검색대 옆을 지나 청사 내부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아래 사진에서처럼, 앞서 지나온 게이트에서 무리를 겪은 펭귄에 대한 외교부의 배려로 보인다.

뉴스1
"펭하"

펭수는 이날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의 짧은 환담 역시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래 두 영상에서 한국의 공무원과 기자 팬들을 만난 펭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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