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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5일 08시 43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3월 05일 08시 46분 KST

박나래가 "있는 사람이 더 쓰는 편"이라며 데이트 비용을 거의 부담한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현실적인 문제다.

kbs joy
코미디언 박나래가 데이트 비용은 자신이 100% 부담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데이트 비용을 어떻게 부담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까?

코미디언 박나래가 데이트 비용은 자신이 100% 부담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는 김수찬이 출연해, ‘데이트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나래는 ”저는 솔직히 100%인 경우가 많다. 있는 사람이 더 쓰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김수찬은 ”썸녀를 만나도 다 제가 냈던 것 같다. 그 순간에 제가 행복해서”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상황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김수찬이 ”제가 밥 사면 상대방이 커피 정도는 사겠죠”라고 말하자, 박나래는 ”아니야. 됐어. 쓰지 마. 어디 감히 남자가 돈을 써”라고 받아쳤다. 이어 둘은 서로 계산하겠다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