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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9일 16시 33분 KST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첫째 아들로부터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공개했다 (사진)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장신영 인스타그램
배우 강경준

배우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첫째 아들로부터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9일 인스타그램에 ”큰아들 정안이 어버이날 선물. 이제 용돈도 챙겨주는 우리 아들. 정안이가 있어 든든하고 행복해. 고맙고 항상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각각 큰아들 정안 군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와 편지, 지폐가 꽂힌 꽃바구니가 눈에 띈다.

2018년 결혼한 장신영과 강경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가족사를 공개한 바 있다. 장신영이 첫 번째 결혼에서 낳은 아들 정안 군과 강경준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두 사람은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