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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5일 10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5일 10시 50분 KST

이 사진은 절대 당신이 생각한 장면이 아니다

이 사진은 지금까지 우리를 속였던 모든 착시 사진 중에서도 특별하다. 가장 극단적인 두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 당신은 언뜻 보고 '대체 이게 뭐야. 에디터 새끼, 나한테 이런 사진을 보내다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잠시 후 당신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휴~. 다행이다 역시 세상엔 아직 아름다운 게 남아있어'라고.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