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0년 02월 23일 15시 24분 KST

세레나 윌리엄스가 말한 '워킹맘'으로서의 솔직한 심정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평범한 직장인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Ingstagram / serenawilliams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는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는 걸 겁내지 않는다.

23번의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 타이틀을 보유한 스타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일하고, 아이를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며 세상의 모든 워킹맘이 공감할 법한 이야기를 했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잠든 딸을 안은 사진과 함께 ”이 아이의 엄마라는 게 자랑스럽다”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종종 진이 다 빠지고, 스트레스받는다. 그런 다음에 프로로서 테니스 시합에 나간다. 우리는 계속한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매일매일 해내는 여성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그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2016년 레딧 설립자인 알렉시스 오하니안과 약혼했으며 2017년 9월 딸을 얻었다. 

* 허프포스트 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