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임신·진통·출산·가족 사진 21

고통, 기쁨, 안도가 담겨 있다

국제출생전문사진작가협회가 9회째의 출생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들을 공개했다. 수상작들은 임신, 출산, 산후 등의 여러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테크닉, 조명, 구도, 감정적 효과, 창의성, 스토리텔링을 고려해 뽑았다”는 게 심사위원단의 설명이다. 출산은 아름다우면서도 지저분하고 사실적이라는 점 역시 강조했다.

아래에서 올해의 수상작들을 볼 수 있다. 응모작들은 여기를 눌러 볼 수 있다.

1
종합 최우수상 [산후 부문 출품작]
“A Moment of Silence”
2
출산 부문 최우수상
“Unmasking The Many Layers Of Birth”
3
출생 후 48시간 부문 최우수상
"Denial"
4
진통 부문 최우수상
“Morning Light Creeps In”
5
구체적인 사진 부문 최우수상
"Warrior"
6
산후 부문 최우수상
"Vernix Constellation"
7
진통 부문 회원 초이스상
"I am a Birthing Goddess"
8
구체적인 사진 부문 회원 초이스상
“Baby Noah Empelicado"
9
출생 후 48시간 사진 부문 회원 초이스상
“Her Cup Runneth Over...”
12
가작
"Unplanned, Furious and Free"
13
가작
“Holding Two Sons”
15
가작
"Overflowing Love"
19
21
가작
“On The Day You Were Born”

*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