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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16시 19분 KST

"애는 누가 보나요?"에 대한 박지윤의 정말 통쾌한 대답 (영상)

워킹 대디에게는 누구도 묻지 않는 질문이다.

MBC

워킹맘인 방송인 박지윤은 외모 비하 악플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아이들에 대한 악플은 매우 불쾌하다. 업무 특성상 출장이나 해외촬영이 잦을 수밖에 없는데, 그럴 때마다 ”애기들이 불쌍하다” ”애는 누가 보나요?” 등등 워킹 대디에게는 아무도 묻지 않는 질문과 악플이 따라붙기 때문이다. 2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지윤은 이럴 때 참지 않고 댓글로 반격(?)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를테면 아래와 같이 말해주는 것이다.

″혹시 딸이 있으시다면 절대 꿈을 가지지 말라고 얘기해주세요.

어차피 꿈이 있어도 나중에 애만 키워야 하니까요.”

MBC

아래 영상 1분 15초경부터 플레이하면 바로 볼 수 있다. 워킹 대디에게 묻지 않는 말이라면, 워킹맘에게도 안 하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