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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2일 10시 29분 KST

강남이 15kg 감량에 성공했다

“다시는 살찌지 말아야겠다”라고 밝혔다

강남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체중 15kg 감량에 성공했다.

강남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살찌지 말아야겠다. 15kg 빼고 복근 만드는 재미에 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감량 전후의 비교 사진을 게재했다.

똑같은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서 찍은 감량 전후 강남의 모습은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남은 3월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연애를 하며 체중이 18kg 불었다”면서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했다.

일본 출신인 강남은 최근 한국 귀화를 결정하고 심사와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달 중으로 귀화 신청서를 제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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