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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0일 15시 45분 KST

설리가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한다

주인공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뉴스1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한다.

마이데일리는 30일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설리가 tvN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한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호텔 델루나’ 주인공 장만월 역을 맡은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특별출연을 결심했다. 앞서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서 “아이유는 제가 집에 갈 때마다 밥을 차려 준다”면서 각별한 우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호텔 델루나’ 측은 설리가 10회에 특별출연할 예정이며, 역할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설리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2년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이후 약 7년 만이다. 그는 이후 영화 ‘리얼’ 등으로 연기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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