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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13시 49분 KST

가수 선미가 체중 증량을 인증했다

8㎏을 찌웠다.

뉴스1

가수 선미가 체중 증량을 인증했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0㎏을 가리키는 체중계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선미는 키 166㎝, 체중은 40㎏대였다. 그러나 최근 월드 투어를 위해 체중을 증량해 8㎏을 찌웠다고 밝혔고, 이어 50㎏을 돌파한 사실을 직접 인증했다.

이튿날인 18일에는 나일론 7월호를 통해 8kg를 증량한 선미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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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WARNING - ENCORE’를 열고 북미, 아시아, 유럽 지역을 순회한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