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06월 03일 16시 55분 KST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HB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뉴스1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같은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HB엔터테인먼트는 3일 구혜선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구혜선은 5월 말 파트너즈파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로써 구혜선은 남편인 안재현을 비롯해 김래원, 신성록, 안재현, 정일우, 이이경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구혜선은 지난 2002년 삼보컴퓨터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04년 MBC ‘논스톱5’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유쾌한 도우미‘, ‘복숭아 나무‘, ‘기억의 조각들‘, ‘다우더’ 등을 연출하는 등 영화감독으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 2016년에는 KBS 2TV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안재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듬해 tvN ‘신혼일기’에 동반출연하며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다음달 28일까지 서울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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