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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6일 17시 42분 KST

홍준표가 국회 대치상황을 이렇게 표현했다

"개도 자기 밥그릇을 뺏으면 주인이라도 문다"

선거법,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초유의 대치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이 상황을 촌평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도 자기 밥그릇을 뺏으면 주인이라도 문다”며 ”정치인들에게 선거법은 바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준표는 이어 ”선거법을 일방처리 하겠다는 발상을 한 자체가 어이없는 짓”이라면서 자유한국당을 향해 ”이것을 출발로 해서 민생도 강력하게 대여투쟁 하라. 그것이 야당의 존재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당은 ‘정개특위 및 사개특위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육탄저지 폭행으로 국회회의를 방해하고, 의안과에 의안을 접수하려는 의원의 공무를 방해한 혐의’로 자유한국당 의원과 보좌진 20여명을 고발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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