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을 깨부수고 치마 대신 바지를 입은 신부 들러리들의 사진 (화보)

모두 근사하다.

전통적으로 신부 들러리들은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다. 그런데 꼭 치마만 입어야 할까? 턱시도, 점프수트 등등 치마 대신 바지를 선택한 신부 들러리들의 사진을 모아봤다.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보여준 들러리들 모두가 근사하다.

* 허프포스트 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