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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15시 37분 KST

지난 5년간 포털·SNS 불법유해정보는 '텀블러'에 가장 많았다

위반내용은 성매매, 음란이 가장 많았다.

kasinv via Getty Images

텀블러와 트위터였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국내·외 포털·SNS에 유통되는 불법·유해정보 71만1434건에 대해 시정요구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외 주요 10개 포털·SNS 중 야후의 텀블러(Tumblr)가 11만 9205건의 시정 요구를 받았고, 이어서 트위터가 모두 4만 3857건이었다.

위반내용별로는 성매매·음란이 17만708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