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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10시 22분 KST

돈스파이크는 입만 열면 명언을 쏟아낸다(영상)

스스로 합리화하기 좋은 명언 3가지를 꼽았다

본업은 가수이자 작곡가이지만, 최근에는 음악보다는 ‘먹방‘으로 더 잘 알려진 돈스파이크가 고기에 대한 명언을 쏟아냈다. 16일 방송된 SBS Plus ‘외식하는 날’에는 어머니와 소풍을 떠나는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돈스파이크는 연신 모두가 새겨들어야만 할 명언을 쏟아냈다. 누군가 ‘너무 많이 먹는 것 아니냐’고 잔소리를 할 때, 혹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과도한 식사를 한 것 같아 양심의 가책을 느낄 때 스스로 합리화하기도 좋은 명언들이다. 아래에서 확인해 보자.

1. ”고기는 진리지”

SBS PLUS

연신 고기를 굽는 돈스파이크에게 어머니는 ”고기가 질리지 않냐”고 질문한다. 이에 돈스파이크가 직업적 면모를 십분 발휘, ‘라임’을 살려 한 답변이다.

2. ”스테이크 김밥은 살 안 쪄요”

SBS PLUS

과도하게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 돈스파이크. 이에 MC 김지혜가 ”어머니의 염려가 이해가 간다”고 말하자 돈스파이크가 쿨하게 한 대답이다. 돈스파이크는 ”고기는 단백질이고,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밥은 조금만 들어간 ‘고단백 저탄수 음식’”이라고 부가 설명을 덧붙였다.

3. ”고기는 시간을 가리지 않는다”

SBS PLUS

아침부터 고기를 구워 먹는 돈스파이크. 어머니는 ”아침부터 무슨 고기냐”고 염려스럽게 물었고, 돈스파이크는 이처럼 훌륭한 답변을 내놓았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돈스파이크 특제 스테이크 김밥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