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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8일 22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6월 18일 22시 34분 KST

후반 20분 한국이 스웨덴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뉴스1

한국이 스웨덴에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후반 20분 안드레아스 크란크비스트에게 페널티킥 골을 허용했다.

후반 17분 김민우가 우리 진영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공격수의 다리를 걸어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앞서 주심이 정당한 태클로 인정해 경기를 계속 진행했다가 VAR(비디오판독시스템)로 반칙 장면을 확인한 뒤 페널티킥으로 번복했다. 

키커로 나선 크란크비스트가 골키퍼 조현우를 완전히 속이고 슛을 성공시켜 득점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