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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 10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09일 10시 59분 KST

강동원의 차기작이 프랑스 영화라는 보도에 소속사가 답했다

칸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YG엔터테인먼트

배우 강동원이 프랑스 영화 출연 협의 차 칸을 방문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쓰나미LA’ 프로모션 차 참석했으며, 그밖의 일정은 비공식 일정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강동원은 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1회 칸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현장 사진)

현재 그는 할리우드 영화 ‘쓰나미LA’에 출연 중이다. YG 측은 이날 ”홍보차 칸에 갔다가 칸영화제에 측에서 공식 초청을 해줘서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제71회 칸국제영화제는 지난 8일 개막식으로 포문을 열었다. 우리 나라 영화로는 ‘버닝‘(이창동 감독)이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공작’(윤종빈 감독)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의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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