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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5일 10시 1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4월 05일 10시 15분 KST

[TV톡톡] “솔직+풋풋” ‘한끼줍쇼’ 한현민, 최연소 게스트의 무한매력

'한끼줍쇼' 최연소 게스트.

장윤주와 한현민이 넘치는 긍정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왕십리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이경규와 강호동, 그리고 게스트 장윤주와 한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델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등장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만큼 장윤주와 한현민은 쉽지 만은 않은 모델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장윤주는 ”데뷔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 나는 데뷔가 좀 힘들었다. 나는 키도 작고 시대가 원하는 이미지도 아니었다. 다른 친구들은 6개월에서 1년 정도 연습생을 겪는다면 나는 2년 반 정도”라고 고백했다.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현민 역시 ”요즘 엄마랑 밥을 아예 못 먹는다. 일을 하니까 집에 들어가면 피곤해서 잔다. 집밥이 그리울 때마다 백반집에 간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OSEN

하지만 한끼 식사를 함께 할 가족들을 찾아 나선 두 사람은 특유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한끼에 성공한 두 팀은 화목한 가족들과 함께 한끼 식사에 성공했다.

18살 고등학생이자 최연소 게스트인 한현민은 자신의 동생들과 비슷한 나이 또래인 아이들과 금세 친해졌다. 한현민은 순진하지만 풋풋한, 친절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형처럼, 친구처럼 아이들을 사로잡았다. 장윤주 역시 직접 저녁 준비를 도우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등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한끼 가족들에게 다가갔다.

이처럼 이날 장윤주와 한현민은 꾸미지 않은 소탈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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