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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0일 07시 54분 KST

뷰티 블로거의 '코털 왁싱'은 보는 것만으로 아프다(영상)

코털은 관리하기 어려운 털 중 하나다. 평소에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한두 가닥이라도 삐져나왔다간 끔찍한 모습을 보이기에 딱 좋다.

뷰티 블로거가 코털을 완벽하게 왁싱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콧속이 아파올 것이다.

이 영상을 촬영한 세피 발리니는 83,900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인기 뷰티 블로거다. 그녀는 이 영상과 함께 "코털의 중요성은 알고 있다. 그리고 이걸 하고 나면... 코털은 완전히 사라진다"고 전했다.

코털 제거 효과는 탁월할 지 모르겠지만 보는 이들은 하나도 즐겁지 않다. 보기만 해도 눈물이 찔끔 날 것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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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Blogger Gets The Inside Of Her Nose Waxed, And The Internet Is Not Pleased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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