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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2일 13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4월 12일 13시 36분 KST

[화보] 신종 코로나가 바꾼 부활절 교회 예배 풍경

대다수 교회들은 온라인 예배를 유지했으나 일부 교회들은 현장 예배를 다시 진행했다.

Chung Sung-Jun via Getty Images
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기독교 최대 기념일 중 하나인 부활절을 맞이한 12일, 대다수 교회들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동참하는 뜻에서 온라인 예배를 진행했다. 온라인 예배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의 권고 사항이기도 하다.

일부 교회들은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현장 예배를 진행했고, 대형 주차장에서 차량에 탑승한 채 ‘승차예배’를 진행한 교회도 있었다.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있는 서울 성북구의 사랑제일교회는 서울시의 집회금지 명령을 무시하고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 서울시는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이 교회 관계자들과 신도들을 고발한 상태다.

부활절의 풍경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Chung Sung-Jun via Getty Images
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Chung Sung-Jun via Getty Images
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Chung Sung-Jun via Getty Images
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Chung Sung-Jun via Getty Images
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Chung Sung-Jun via Getty Images
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Chung Sung-Jun via Getty Images
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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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소수의 신도들만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1
부활절인 12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신도들이 예배를 마치고 교회를 나서고 있다.
뉴스1
부활절인 12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신도들이 예배를 마치고 교회를 나서고 있다.
뉴스1
12일 오전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는 서울시의 집회금지명령을 어기고 현장 예배를 진행했다.
뉴스1
12일 오전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는 서울시의 집회금지명령을 어기고 현장 예배를 진행했다.
뉴스1
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
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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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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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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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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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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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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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12일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회 인근의 대형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워십' 부활절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