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0년 10월 03일 10시 39분 KST

배우 류승범이 처음 공개한 생후 4개월 딸 사진

류승범은 지난 6월 결혼과 득녀 소식을 함께 전했다.

류승범 인스타그램
류승범

 

배우 류승범이 생후 4개월 된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류승범은 3일 인스타그램에 ”마이 리틀 프린세스. 러브!(My little princess. L O V 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의자에 앉아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아빠’ 류승범의 모습이 담겼다.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류승범은 지난 6월, 10세 연하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와의 결혼 발표에 이어 같은달 중순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그는 “아빠가 됐다는 건 확실히 마법 같은 일”이라면서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추후 연예계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재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는 류승범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새로운 제 가족과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싶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멋진 감독과 협업해 관객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고 활동을 암시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My little princess. L O V E!

A post shared by Ryoo Seungbum (@seungbumryoo)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