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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4일 19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3월 04일 21시 04분 KST

김연아가 신종 코로나 현장 종사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김연아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망을 잃지 않고 전력을 다해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고 계신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든 채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대구와 경북을 비롯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 관계자 여러분들 힘내시라”라며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대구, 경북”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지난달 27일 팬들과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85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들의 성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경북대병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