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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3일 15시 07분 KST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SNS 활동 중단한 이유를 뒤늦게 털어놨다 (영상)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이와의 이별에 대해 말했다.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이와의 이별에 대해 얘기했다.

SBS
'동상이몽2' 중에서

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즉흥 차박캠핑(차 안에서 숙박하는 캠핑)을 떠나게 된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재작년 임신 소식 이후 돌연 SNS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아내 조유리가 임신 15주 차임을 밝힌 후, ‘태교일기’를 공개하며 축하를 받았던 김재우는 출산을 앞두고 돌연 5개월간 소식을 전하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아내 조유리는 ”이별을 인정하기 두려웠다”라며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고, 김재우 또한 애써 눈물을 삼키다 결국 오열하고 말았다. 이어 두 사람이 오랜 시간 밝히지 못했던 사연을 힘들게 고백했다고 전해졌다.

SBS
'동상이몽2' 중에서

이날 방송에서는 이밖에도 두 사람이 함께 요가를 하고, 차박 캠핑을 떠나는 모습도 등장한다.

아래에서 방송에 앞서 미리 공개된 영상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