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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5일 10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8월 05일 13시 36분 KST

디스패치가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한남동 데이트 장면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리더 지효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뉴스1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지효의 한남동 데이트를 단독으로 포착했다”라며 이들이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5일 오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강다니엘이 거주 중인 한남동 자택에서 주로 데이트를 했으며 강다니엘이 팬사인회를 가진 지난 1일에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디스패치가 김남길과 장나라의 결혼설을 최초 보도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날 보도됐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디스패치 로고가 붙은 ‘[단독]연기파 배우 김남길, 동안미녀 장나라와 7년 열애 끝에 11월 결혼’이라는 기사 캡처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디스패치는 해당 기사를 내보낸 적 없다며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강다니엘과 지효 측은 이날 오후 열애를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라며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업데이트 (2019년 8월 5일): 강다니엘과 지효 소속사의 입장을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