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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7일 14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10월 17일 14시 34분 KST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이가 예원학교에 합격했다

조성진과 임형주가 나온 학교.

뉴스1/MBC
배우 정웅인과 둘째 딸 소윤이.

어느덧 중학생이 된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이가 예원학교에 합격했다. 예원학교는 예체능 명문으로 피아니스트 조성진, 성악가 임형주 등이 이곳 출신이다. 개그맨 박명수의 딸 민서도 예원학교 한국무용과에 다니고 있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씨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윤이 예원학교 합격했어요🥳 우리 소윤이 장하다! 수고했어”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지인씨는 ”코로나로 차에서 도시락 먹고 긴긴 시간 학원에서 그림 그리느라 양 어깨에 늘 파스를 붙이고 맘껏 놀지도 맘껏 먹지도 못한 지난 1년을 이렇게 기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감동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라고 적었다.

MBC
2014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정웅인 가족의 모습.

소윤이는 지난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소윤이는 언니 세윤이를 따르고 동생 다윤이를 챙기는 둘째 특유의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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