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12월 18일 09시 52분 KST

SM엔터테인먼트가 故 종현 2주기 맞아 추모 글을 게시했다

오늘(18일)은 종현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되는 날이다.

그룹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이 세상을 떠난 지도 벌써 2년이 흘렀다.

뉴스1
종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종현의 2주기를 맞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를 추모했다. 이날 0시경 SM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사진에는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는 고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데뷔 10주년을 10여 일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당시 나이는 27세. 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종현은 생전 그룹 샤이니의 멤버 겸 작곡가로 활발히 활동했다. 2015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해 ‘하루의 끝’, ‘Lonel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