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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8일 16시 42분 KST

88rising 소속 아티스트 Joji(조지)가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반전 과거가 있는 아티스트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힙합 아티스트’ Joji(조지)가 마침내 한국에 온다. 

미국 힙합 레이블 88rising 소속 아티스트인 그는 ‘Slow Dancing in the Dark’, ‘Will He’, ‘I Don’t Wanna Waste My Time’ 등의 곡으로 로우파이 힙합 팬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조지가 이름을 처음 알린 건 과거 유튜버 ‘Filthy Frank’(필티 프랭크)로 활동하던 시절이다. 그는 분홍색 타이츠를 입은 채로 기상천외한 행동을 하며 많은 팔로워를 얻었으나 2017년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그는 2013년 전 세계를 강타한 ‘할렘 쉐이크’ 열풍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조지는 오는 7월 27일, 28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홀리데이랜드페스티벌에서 첫 내한 무대를 펼친다. 조지의 공연은 27일로 예정되어 있다. 예매는 현재 티켓링크, 예스24, 멜론 티켓 등 주요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조지가 한국 땅을 밟을 때까지 그의 히트곡을 무한반복으로 감상해보자.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