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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2일 09시 50분 KST

지드래곤이 샤넬 오뜨 꾸뛰르 쇼에 참석했다

3년 만에 샤넬 패션쇼 현장을 찾았다.

가수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에서 또다시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21일 오후 (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샤넬의 2020 S/S 오뜨 꾸뛰르 쇼 현장에 등장했다. 그가 샤넬 패션쇼에 참석한 건 2017년 이후 3년 만이다. 

CHANEL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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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Julien M. Hekimian via Getty Images
지드래곤
Julien M. Hekimian via Getty Images
지드래곤

그는 여성용 연보라색 재킷을 입고 나타나 패션 포토그래퍼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드래곤이 이날 입은 재킷은 샤넬의 2019/20 크루즈 컬렉션 제품이다.

Victor VIRGILE via Getty Images
PARIS, FRANCE - MAY 03: A model walks the runway during the Chanel Cruise Collection 2020 at Grand Palais on May 03, 2019 in Paris, France. (Photo by Victor VIRGILE/Gamma-Rapho via Getty Images)

이날 현장에서는 미국 가수 퍼렐 윌리엄스와 지드래곤의 투 샷이 포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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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지난해 10월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지드래곤은 현재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을 이끌고 있으며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가수 활동도 재개할 예정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