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11월 18일 13시 49분 KST

에릭남과 에일리가 엠버 생애 첫 키스신에 보인 반응

에릭남, 에일리는 엠버와 절친한 사이다.

친한 친구가 누군가와 입 맞추는 장면을 보게 된다면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건 가수 에일리와 에릭남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가수 엠버는 지난 6일 발매한 싱글 ‘아더 피플’(Other People)의 뮤직비디오에서 생애 첫 키스신을 선보였다. 그는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스신을 본 지인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에릭남, 에일리를 비롯한 엠버의 절친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흥미로운 눈빛으로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던 것도 잠시, 엠버의 키스신이 나오자 금세 경악해버렸다. 에릭남은 ”엠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자”라며 에일리의 두 손을 붙잡고 기도를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표정 변화를 아래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YOUTUBE/Amber Liu
에일리, 에릭남

엠버는 지난 9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미국 연예기획사 스틸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그는 ‘아더 피플‘에 이어 오는 20일 신곡 ‘큐리오시티’(Curiosity)를 발매한 뒤 내년 1월부터는 북미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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