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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8일 16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6월 18일 16시 31분 KST

공황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요

[심리상담사의 고민 카운셀링]

zoff-photo via Getty Images

″공황장애와 불안장애, 그리고 우울증을 앓고 있는 23세 남자입니다. 작년에 발병하고, 치료 초반엔 거의 반 년간 집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형의 권유로 주말에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지요. 그렇게 1년을 보내고 나서 지난 달에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공황이 너무 심하게 와서 한달 정도 쉬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게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직업을 갖기 위한 활동을 해야 하는데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신경정신과 약 때문인지 병 때문인지 책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활동을 하기에 무기력한 제게 도움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너무 무기력한 상태라 아무 것도 못하고 있어서 고민이 된다는 분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 고민상담: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메일 주소로 고민 사연을 보내주세요. 

na0914ji@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