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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7일 07시 31분 KST

아빠 특유의 포즈마저 똑 닮은 막내딸: 소유진-백종원 가족이 추석 특집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 출연한다

애들 준다고 버터를 나비 모양으로 자른 아빠.

KBS
막내딸 세은, 백종원 

소유진-백종원 가족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석 특집에 출연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돌의 내레이터를 맡은 소유진이 삼남매(용희·서현·세은) 육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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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세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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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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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서현이 

선공개된 영상을 보면, 이들 가족은 백종원이 해준 프렌치토스트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딸 세은이는 아침부터 춤을 추고 용희는 포크로 아빠 등을 찔러대며 ”아빠 고기 맛있다”고 장난을 치고 서현이는 ”왜 이렇게 버터를 많이 넣었느냐”며 아빠를 타박하는 등 북적북적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KBS
백종원이 만든 프렌치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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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너무 많이 넣었다는 말을 들은 백종원 

배우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인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2014년 용희, 2015년 서현, 2018년 세은이를 낳았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