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12월 06일 13시 12분 KST

“회사 대표님과 맞짱 뜰 수 있다” 유재석이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안테나의 장점을 밝혔다

“유희열, 정재형은 내가 키웠다” - 유재석

카카오TV
유재석/유희열

유재석이 소속사 대표 유희열과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에서는 누적 조회 수 1천만 뷰를 기념해 마련된 초특급 오디션 ‘슈퍼새가수 뭐하니 가요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카카오TV
카카오TV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 제공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은 촬영 현장을 급습한 유희열과 치열한 토크 공방전을 펼쳤다. 안테나 식구들의 활발한 예능 활약에 대해 유재석은 “유희열, 정재형은 내가 키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희열은 “90년대 때 쟤는 우리랑 겸상도 못 했어”라고 반박하며 톰과 제리 케미를 뽐냈다.

이어 유재석은 안테나의 장점에 대해 “대표님과 맞짱 뜰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7월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최근 MBC ‘놀면 뭐 하니’에서 정준하는 안테나와 전속 계약한 유재석에게 “뮤지션만 있는데 거기 왜 갔냐”고 물었다. 당시 유재석은 “내가 우리 회사 최초 저학력자다. 페퍼톤스 재평이가 내가 자랑하는 수학 천재다. 스트레스 받을 때 수학 문제 풀었다는 아이다”고 자랑한 바 있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