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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8일 11시 45분 KST

한 초등학생이 남북 정상의 표정을 통해 내다본 한반도의 미래

진지하다.

초등학생들은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MBC가 27일 남북정상회담을 TV 생중계로 지켜본 서울 신은초등학교의 교실을 찾았는데, 반응은 다양했다.

교사가 정상회담의 의미를 설명하자 학생들은 역사적인 장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데, 한 초등학생은 두 정상의 표정을 통해 한반도의 미래를 내다보기도 했다.

 

1. 신기하다

MBC

 

2. 핵을 만들다 보니까 약간 쏠 것 같기도 하고 그랬는데 (북한의) 이미지가 좋아졌다

MBC

 

3. 죽기 전에는 통일이 이뤄질 것 같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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