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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11시 08분 KST

이영애가 '집사부일체'서 양평 자택과 쌍둥이를 공개했다 (영상)

소탈한 모습을 드러냈다.

SBS
SBS '집사부일체'

배우 이영애가 ‘집사부일체’에서 양평 자택과 올해 9살인 쌍둥이 아들딸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4일 SBS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을 경기도 양평 소재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영애의 집은 2층 단독 주택으로, 잔디가 깔린 넓은 마당이 있었다.

그는 이날 멤버들 도착 전부터 아이들에게 ”배꼽 인사 제대로 하세요”라며 인사 연습을 시켰다. 승권군이 “정승권이요”라고 자기소개를 하자 이영애는 “정승권입니다”라고 수정하기도 했다.

이영애는 집을 찾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얼마 전까지 여기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갔다. 자주 내려오는데, 오신다고 해서 겸사겸사 좋은 곳으로 모시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아이들과 함께 집 앞 텃밭의 배추와 무를 뽑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후 이영애는 양세형과 집밥을 준비했고, 나머지 멤버들에게는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인 이상윤은 승권군, 배우로도 활동 중인 이승기와 육성재는 승빈양에게 특별 과외 수업을 제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