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2021년 04월 22일 10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4월 22일 21시 36분 KST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딸 수리 크루즈가 15살 생일 맞은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4장)

코로나 시국 답게 마스크를 썼고, 말 그대로 '폭풍성장'한 모습.

Splash News/뉴스1
수리 크루즈가 뉴욕에서 15살 생일 맞은 모습이 포착됐다. 코로나 시국 답게 마스크를 썼고, 크롭티와 가죽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올해 15살 된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수리 크루즈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이다.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현지 시각으로 18일 미국 뉴욕에서 수리 크루즈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2006년 4월 18일생인 수리 크루즈는 이날 생일이었다. 수리 크루즈는 코로나 시국에 맞은 생일 답게 마스크를 쓴 모습이었고, 배꼽이 드러나는 크롭 티셔츠와 블랙 가죽 재킷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또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뉴욕 소호 거리를 걷고, 집 근처에서 아이스크림과 꽃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스플래시닷컴
수리 크루즈가 뉴욕에서 15살 생일 맞은 모습이 포착됐다. 코로나 시국 답게 마스크를 썼고, 크롭티와 가죽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06년 결혼했고, 그해 수리 크루즈를 낳았다. 이혼은 2012년 8월에 했다. 두 사람이 이혼한 후 수리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가 양육권을 얻어 뉴욕에서 키우고 있다. 종교 사이언톨로지에 빠진 톰 크루즈는 종교적인 이유로 8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스플래시닷컴
수리 크루즈가 뉴욕에서 15살 생일 맞은 모습이 포착됐다. 코로나 시국 답게 마스크를 썼고, 크롭티와 가죽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강나연 : nayeon.k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