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09월 18일 10시 15분 KST

박하선은 류수영과 열애설로 2년간 일 들어오지 않았던 시기에 인도까지 가서 플라잉 요가 자격증을 땄다

대단히 부지런하신 분.

채널S / Getty images
박하선 / 플라잉 요가 자료 사진 

배우 박하선이 류수영과 열애설이 난 후 2년 정도는 일이 들어오지 않아 플라잉 요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채널S
박하선 

17일 채널S ‘신과함께2’에 출연한 박하선은 ”류수영과 열애설이 난 후 2년 정도는 일이 들어오지 않아 쉬는 김에 운동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박하선은 ”당시는 플라잉 요가 초창기라 수강료가 비쌌다. 자격증을 취득하는 비용이랑 수강료가 비슷해서 차라리 자격증을 따서 집에서 하자 싶었다”라며 ”인도까지 가야 국제 자격증이 나와서 인도에 다녀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나중에 일이 없을 때 해도 되겠다 싶어 취득해 놓은 것인데 다행히 아직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채널S
박하선 

박하선은 플라잉 요가의 매력에 대해 ”불임에 좋다. 코어에 좋은 운동이라 혈액순환이 잘 된다”라며 ”자꾸 선생님들이 임신을 해서 그만두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2017년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