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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9일 18시 30분 KST

엠버가 故 설리의 26번째 생일 맞아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

1994년 3월 29일생인 故 설리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가수 엠버가 故설리의 26번째 생일을 맞아 고인을 추억했다.

엠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썰(설리) 생일 축하해. 형이 잘할게”라는 글과 故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으로도 ”우리 동생 편히 쉬어”라는 글을 남겼다. 

Instagram/ajol_llama
설리와 엠버

엠버는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또 놀자 우리 동생.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설리의 생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설리는 지난해 10월 14일 사망했다. 고인은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2009년 에프엑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2015년 팀에서 탈퇴한 뒤에는 연기 활동을 주로 해왔으며 사망 전까지 JTBC2 ‘악플의 밤’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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