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박경림, 이수영. ⓒtvN
장나라가 결혼할 때 절친 박경림과 이수영이 통 큰 선물을 건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장나라가 등장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절친 장나라 경혼식 때 통 큰 축의금 낸 박경림과 이수영. ⓒtvN
결혼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는 장나라는 "일단 너무 재미있다. 저랑 성향도 잘 맞고 장난도 많이 친다. 집에 가면 베프가 있는 느낌인데 멋있기까지 하다"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어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월 진행된 결혼식 당시를 회상했는데. 장나라의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박경림이, 축가는 이수영이 맡았다. 장나라는 "저는 금을 좋아해서 금 열쇠를 답례품으로 준비했었다"고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기도.
절친 장나라 경혼식 때 통 큰 축의금 낸 박경림과 이수영. ⓒtvN
또한 장나라는 "경림 언니와 수영 언니가 돈을 엄청 많이 줬다"며 "신혼집이 오래된 아파트여서 언니들이 싱크대 바꾸라고 돈을 엄청나게 많이 주셨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