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플랭크 최적의 시간은 1분보다 짧다
ⓒCecilie_Arcurs via Getty Images

플랭크는 코어 강화와 허리 통증 완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그런데 ‘플랭크를 60초 이상 하지 말라’는 전문가들이 있다. 

다시 말해, 플랭크를 길게 하는 게 효율적인 코어 강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워털루 대학교 신체운동학 교수 스튜어트 맥길은 플랭크는 한 번에 10초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오히려, 10초 이상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주장한다.

“오랫동안 한 기록을 세우고 싶은 게 아니라면 아무 효용도 없다. 보통 사람에게는 10초씩 플랭크를 하는 게 제일 좋다. 그러나 허리를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빅3’인 컬 업, 사이드 플랭크, 버드 독을 매일 해야 한다.” 맥길이 텔레그래프에 한 말이다.

맥길은 이 ’10초’가 과거 연구들에 기반해 끌어낸 결론이라고 설명했다. 10초씩 코어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낳았다는 연구는 멘스헬스에도 소개된 바 있다.

 

플랭크 최적의 시간은 1분보다 짧다
ⓒfizkes via Getty Images

시간이 길어봐야 효용이 없다는 건 플랭크의 성과를 얻으려면 완벽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플랭크는 복잡한 운동은 아니다. 윗몸 일으키기 하듯 손이나 팔뚝을 대고 엎드리면 된다. 하지만 오래 할 수록 자세를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플랭크를 할 때는 등과 엉덩이가 처지지 않게 척추를 곧게 유지하고, 엉덩이를 들고,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고개를 들어야 한다.

그게 다가 아니다. 자세를 취한 뒤에는 근육을 써야 한다고 영국의 퍼스널 트레이너 맥스 로어리는 말한다.

“복근에 최대한 힘을 줘라. 누가 배를 때린다고 생각하고 긴장하라. 복근을 밀어내리고, 팔꿈치를 뒤로 밀고 둔근에 힘을 줘라.”

그러나 맥길의 ’10초 룰’에 모든 전문가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개인 트레이너 벤지 타이거는 플랭크는 30초에서 1분 사이가 좋다고 인디펜던트에 밝힌 바 있다. 10초보다는 20초가 낫다고 한다. 

 

*허프포스트CA의 This Is How Long You Should Hold A Plank For를 편집했습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이 18일 기자회견에서 답해야 할 10가지 : "첫째, 당무개입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 2 조국, 민주당 박지원의 "낙선 분풀이" 주장에 답했다 : "대권 욕심내며 자기 정치하는 '간신'부터 꾸짖으시라"
  • 3 대통령 지지율 바닥인데, 김민석과 뉴이재명 '추미애 찍어내기' 몰두 : "검찰로 압박해야" 발언도
  • 4 이재명 진퇴양난 :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은 '중도층 이탈',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은 '코어층 이탈'
  • 5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청문회 끝났고 이제는 한동훈 차례인가 : 민주당 화력 집중 "국수본 수사 촉구"
  • 6 [한국갤럽] '신뢰받는 정치인' 1위 한동훈 '함박 웃음', 이재명 5년 만에 2위로 밀려났다
  • 7 사우디, 돈으로 안보를 살 순 없구나 : 후티에 밀리고 F-15 떨어지고, 미국에도 버림 받은 듯
  • 8 이재명 향한 보수와 뉴이재명 '간언' : 김종인 "민주당 전통적 지지층에 포커스 안 돼", 이동형 "전통적 지지층에 손 내밀면 뒤통수 친다"
  • 9 민주당 김민석 "교섭단체 요건 15석 논의하겠다" : 당 지지율 떨어지자 조국혁신당에 비로소 '저자세'
  • 10 롯데백화점 점포 격차 심화로 '타임빌라스 확장' 주춤 : 정현석 핵심 점포 투자 통한 '공간 재정의'로 대안 찾나

허프생각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가짜 뉴스' 놔두면 벌어지는 일

허프 사람&말

구광모 LG그룹 사장단과 8시간 AI 투자 전략 토론,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 갖춰달라
구광모 LG그룹 사장단과 8시간 AI 투자 전략 토론,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 갖춰달라"

AI 속도조절론에 흔들리지 않게

최신기사

  • [허프 생각]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보이스 [허프 생각] 미국에서 홍역 재유행 : '퇴치 성공'에 '홍역 무서움' 망각했고, 반백신주의가 득세했다

    '가짜 뉴스' 놔두면 벌어지는 일

  • 볼리비아에서 100여 년 만에 새로운 고양이 종이 발견됐다 : 작은 표범을 연상시키는 '틸카요'
    글로벌 볼리비아에서 100여 년 만에 새로운 고양이 종이 발견됐다 : 작은 표범을 연상시키는 '틸카요'

    학명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

  • HD현대중공업 2026년 임단협 임금 인상폭 이견 못좁히고 교섭 결렬 : 노조 전면 파업도 불사하겠다
    씨저널&경제 HD현대중공업 2026년 임단협 임금 인상폭 이견 못좁히고 교섭 결렬 : 노조 "전면 파업도 불사하겠다"

    노조 : 고정급 인상 vs 사측 : 변동급으로 보상

  • 정부 시행 반년 된 석유 최고가격제 또 연장 : 정유사는 '손실 보전 대기', 주유소는 '문 닫는 중'
    씨저널&경제 정부 시행 반년 된 석유 최고가격제 또 연장 : 정유사는 '손실 보전 대기', 주유소는 '문 닫는 중'

    "고소득층일수록 혜택 크다"

  • 아리아나 그란데·사브리나 카펜터·자라 라르손까지 내 노래가 왜 거기서 나와? : 팝스타들이 트럼프 백악관에 잇달아 발끈한 이유
    글로벌 아리아나 그란데·사브리나 카펜터·자라 라르손까지 "내 노래가 왜 거기서 나와?" : 팝스타들이 트럼프 백악관에 잇달아 발끈한 이유

    내 노래가 추방 BGM이라니

  • [이재명 기자회견⑤] 지지층 내부 혐오·멸칭 자제 당부 저도 아프다 :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말인지
    뉴스&이슈 [이재명 기자회견⑤] 지지층 내부 혐오·멸칭 자제 당부 "저도 아프다" :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말인지

    양비론 또는 책임 회피

  • 3m짜리 상어가 부산 공원 수로에서 발견됐다 : 국제적 멸종위기종 무태상어 추정
    뉴스&이슈 3m짜리 상어가 부산 공원 수로에서 발견됐다 : 국제적 멸종위기종 무태상어 추정

    "조심하세요"

  • 두산 박정원 '역대 최대 증설' 결단 : 전자BG 사업부 1개 추가,  AI 바람 타고 '더 확실한' 승부수 될까
    씨저널&경제 두산 박정원 '역대 최대 증설' 결단 : 전자BG 사업부 1개 추가, AI 바람 타고 '더 확실한' 승부수 될까

    결단, CEO의 운명

  • 하나금융그룹 ADGM-한화자산운용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손잡았다 : '디지털 동맹' 늘려가며 가상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
    씨저널&경제 하나금융그룹 ADGM-한화자산운용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손잡았다 : '디지털 동맹' 늘려가며 가상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

    두나무에 이어 UAE 금융허브까지

  • 한섬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자사주 100억 매입해 소각 : 별도 영업이익 20% 이상, 주당 800원 이상 결산배당
    씨저널&경제 한섬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자사주 100억 매입해 소각 : 별도 영업이익 20% 이상, 주당 800원 이상 결산배당

    주주환원 정책 발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