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죽은 파리를 속눈썹으로 착각하고 눈에 붙이는 바람에 인터넷이 혼란이다.
몰리 로빈스는 자기 엄마의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을 지난 토요일에 알게 됐다. 그리고 그 사연을 곧바로 트위터에 알렸다.
그녀는 "엄마로부터의 문자. '안경을 안 쓰고 속눈썹을 붙이려고 하니 쉽지 않네'... 엄마는 죽은 파리를 눈꺼풀에 붙이려고 했던 거다. 난 맨붕."이라고 아래처럼 트윗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유머로 응답했다.
캡션: 도대체 왜!
캡션: 이건 또 뭐야!
캡션: 이 트윗은 트위터 역사 10등 안에 드는 내용이다. 케이트 로빈스, 당신은 이제 전설이야.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