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레이디와 젠틀맨‘과 소년(Boys)과 소녀(Girls)라는 단어를 뺐다.
'레이싱 걸'로도 모자라 이런 짓까지? 여성을 '물건 취급'하는 건 국적을 가리지 않는구나.
처음에는 이 책이 한국에서 불러 일으킨 논쟁에 유럽독자들의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