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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0일 13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20일 14시 12분 KST

힘들걸 알면서 또 널 찾아

'술 냄새 풀풀 풍기는 날은 또 미팅이 많지'

'이전 생의 나도 같은 생각을 했겠지...'

'그 어떤 아이보다 순수한 눈망울로 모른척'

'메모리 부족해서 외장하드 사야할 판'

'읽어는 보고 수정하라 하는거니?'

회사원의 말 : 아래 링크타고 놀러오세요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며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회사원들의 애환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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